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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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주호영 “인사·민정수석보다 더 큰 힘이 ‘잔소리 말고 해’ 한 것 아닌가”


주호영(사진) 바른정당 원내대표는 13일 문재인정부 인사 난맥상을 지적하며 “청와대 인사라인에 책임을 묻거나, 누구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는지 솔직하게 고백하라”고 요구했다. 주 원내대표는 당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인사는 만사라고 하는데 문재인정부 인사는 자신들이 욕하던 이전 정부의 인사보다 결코 잘한 것이 없는 인사”라고 혹평했다. 그는 “이 정도로 인사가 난맥에 빠지면 인사 추천을 한 인사수석이나 검증을 하는 민정수석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렇게 많은 실패가 있음에도 (인사·민정수석이) 책임지라는 말이 안 나왔다면 두 사람이 제대로 했음에도 더 큰 힘이 ‘잔소리 말고 해’라고 한 것 아니겠느냐”며 “누구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는지 솔직하게 고백하고 이해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종선 기자 remembe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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