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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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광명-용인 與野 시장 ‘협치의 악수’


국회에선 여야 정치인이 연일 극한의 대치로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지만 지역 곳곳에서는 협치의 모범이 속속 만들어지고 있다. 경기도의 기초자치단체장인 자유한국당 소속 정찬민 용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기대 광명시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 단체장은 여야를 떠나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적극적인 협력으로 시민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용인시는 13일 오후 시청에서 정 시장과 양 시장이 ‘용인시-광명시 문화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시장은 협약 체결 후 두 손을 맞잡고 화합의 정치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 모두 지역에서 평가받는 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들의 포옹은 더 빛났다.

정 시장은 올해 초 불가능해 보였던 용인시 채무제로를 달성한데 이어 최근 인구가 100만을 넘어서며 교육복지도시로서 시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 시장은 인구 35만에 불과한 광명을 ‘폐광의 기적’으로 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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