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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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부활하는 국립대 총장 직선제… 진통도 크다

국공립대 총장 직선제가 부활하고 있다. 그러나 선거 참여 비율을 놓고 교수와 학생, 교직원 간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전국 국립대에 따르면 군산대는 오는 12월 치러질 차기 총장 선거를 8년 만에 직선제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군산대는 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 위탁 신청을 한데 이어 ‘총장 임용 후보자 추천에 관한 규정’을 이달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앞서 제주대도 오는 11월 실시할 총장 선거를 직선제로 치르기로 했다. 제주대 총장추천위원회는 선거일을 11월 23일로 의결하고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 위탁을 의뢰했다.

총장 임기가 내년 2월에 끝나는 목포대(전남)와 한국교통대(충북)에서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직선제가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대학이 최근 교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직선제 찬성이 각각 92.4%, 94.9%로 나타났다.

직선제 부활 움직임은 교육부가 지난달 말 국공립대 대학평가지표에 ‘총장간선제’ 가점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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