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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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文 대통령, 내주 뉴욕서 한·미·일 정상회담 추진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8∼22일 유엔총회 참석 기간 미국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을 할 것으로 보인다. 11월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후 첫 한국 방문이 이뤄질 전망이다. 유엔과 동아시아에서 북핵·북한 문제를 둘러싼 주요국 간 숨가쁜 ‘가을 외교전’이 이어지는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13일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은 18∼22일 제72차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하며 이곳에서 한·미·일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성사되면 3국 정상회담은 지난 7월 초 독일 함부르크 만찬회동 후 2개월여 만이다. 한·미·일 정상은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채택한 대북제재 결의 2375호의 철저한 이행과 대북압박 공조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한·미·일 3국이 유엔총회 기간인 21일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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