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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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기울어진 수출… 반도체만 올 사상 첫 100조 돌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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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의 반도체 수출액이 900억 달러(약 101조원)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1970년 아남산업이 미국에 21만 달러어치의 반도체를 처음 수출한 지 47년 만에 단일 수출품목 사상 최고액이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13일 ‘반도체의 수출신화와 수출 경쟁력 국제비교’ 보고서에서 연말까지 월 평균 80억 달러의 반도체 수출 실적을 유지할 경우 연간 900억 달러 수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반도체가 수출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것은 지난해부터 지속된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영향이 크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17년 8월 ICT 수출입 동향’에서도 8월 반도체 수출액은 89억3000만 달러로 월간 수출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해 동기와 비교하면 59.8% 증가한 것으로 메모리 반도체와 파운드리 등 시스템 반도체 호조 덕을 톡톡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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