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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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친박 먹구름’ 걷어내고… 보수통합으로 활로 찾는다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지우기’를 공식화했다. 보수 대통합과 내년 지방선거를 고려한 포석이다.

한국당 혁신위원회는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자진탈당을 권유하라고 당에 주문했다. 또 친박(친박근혜) 핵심인 서청원 최경환 의원도 자진탈당 권유대상에 포함시켰다. 혁신위는 이들 3명이 자진 탈당하지 않을 경우 당헌·당규에 따라 출당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석춘 혁신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2016년 4월 총선 공천 실패부터 2017년 5월 대선 패배에 이르기까지 국정운영 실패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물어 박 전 대통령에게 자진탈당을 권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서·최 의원에 대해선 “계파 전횡으로부터 비롯된 국정실패의 책임이 가장 무겁다”고 지적했다.

한국당의 징계 종류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4가지다. 탈당 권유의 징계를 받은 사람이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탈당하지 않으면 곧바로 제명 처분할 수 있다. 다만 현역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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