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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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김명수 이념 편향 유령 쫓다가 자충수 둔 야당

글은 대개 작자의 인격과 철학이 묻어 있다. 하지만 때로는 글 로만 해당 작자의 인격과 철학을 재단하는 것이 매우 위험할때도 있다. 재판이 곧 정치다 라는 민감한 취지의 글을 법원 내부통신망(코트넷)에 올려 논란을 빚은 오현석(40·사법연수원 35기) 인천지법 판사의 경우가 그에 해당한다. 오 판사는 13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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