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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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김기춘·조윤선 검찰 소환 불응…靑문건 블랙리스트 수사 차질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최근 발견된 청와대 문건을 토대로 ‘블랙리스트’ 사건을 새롭게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검찰의 소환을 수차례 불응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김창진 부장검사)는 최근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 제2부속비서관실에서 발견된 블랙리스트 관련 사항 등을 조사하기 위해 수차례 검찰 출석을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았다.

특수4부는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사건 공소 유지와 추가 수사를 담당한 특별공판팀으로 운용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일 청와대로부터 박근혜 정권 당시 청와대 국정기록비서관실과 제2부속비서관실에서 발견된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대수비)와 비서실장 주재 수석 비서관회의(실수비) 자료를 확보해 블랙리스트 사건을 들여다보고 있다.

문건에는 좌파성향 영화 지원배제, 건전영화 지원강화, 좌파성향 단체 개인 작품 지원배제, 각종 심의위원회의 이념 편향적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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