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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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중기부·기정원, 中企기술사업화 역량강화 사업 시행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연구개발(RandD) 성공 후 사업화되지 않은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역량강화 사업 일환으로 시장친화형 RandD 추천과제 신청·접수를 26일까지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RandD 성공과제 중 기술·사업화 역량 및 시장성이 높은 과제를 중심으로 상용화 후속 RandD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제고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고를 통해 정부출연금 약 30억원(30개 과제 내외)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접수기간은 11일부터 26일까지이며,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 중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RandD 성공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진단을 통해 ‘기술성 보완 필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다. 선정기업은 최대 1억원 이내의 정부출연금을 지원받아 이미 개발된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필요한 성능향상과 기능개선 후속 RandD를 1년 동안 추진하게 된다. 최광문 기정원 협력기술평가본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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