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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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틈새재테크]장롱 속 잠자는 기념주화, 꺼내면 보물

아시아투데이 김인희 기자 = 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 등 국제적인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할 때나 국가기념일을 맞이해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것이 있다. 바로 기념주화다. 기념주화는 통상주화에 비해 제조원가가 높고 예술적 가치가 큰 데다가 발행량도 제한되기 때문에 수집가들 사이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집 장롱 속에 잠자고 있는 기념주화가 실질적 자산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발행된 기념주화 중 가장 높은 시세에 거래되는 것은 2002년 월드컵 기념주화다. 1차로 발행된 6종 주화 세트는 발행 당시 130만원에 판매됐다. 지금은 개인간 거래에서 보관상태에 따라 180만원~200만원에 거래된다. 2차로 발행된 6종 주화 세트는 138만원에 판매됐는데 역시 비슷한 시세가 형성돼 있다. 기념주화 14종 전체를 포함한 세트는 발행가격만 400만원에 달했다. 지금은 600만원 내외에 거래된다. 다만 세트 구성품 중에서 한개라도 빠지면 그 가치가 뚝 떨어진다. 하지만 별 자산 가치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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