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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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규제완화 타고 크라우드펀딩 재조명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시행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아직 투자자들의 관심에 비해 투자 환경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금융당국 인선이 마무리되고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정책이 시행된다면 중소형 증권사의 새로운 수익 창출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13일 크라우드넷에 따르면 이날까지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한 일반 투자자는 9042명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기간 3451명에 비해서 162%나 늘었다. 펀딩 성공 기업도 230사로 성공률은 52%다. 하지만 같은 기간 발행금액은 187억원으로 지난해 166억원보다 13% 증가하는데 그쳤다. 업계에선 투자자들의 관심과 참여는 높아졌지만 규모면에선 성장을 이루지 못한 이유로 발행금액 제한 제도를 든다. 현재 금융당국은 크라우드펀딩 시 과도한 금액을 투자하고 상당한 손실을 입는 경우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연간 발행인별 총 투자한도를 제한하고 있다. 일반투자자의 경우 연간 동일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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