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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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시중은행, 평창올림픽 후원 잰걸음 …선수·인프라 지원 나서

아시아투데이 김보연 기자 =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15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시중은행들이 지원 및 마케팅 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식 후원사 외에 올림픽을 활용한 마케팅을 못하도록 강화한 탓에 직접적인 홍보에 나서지는 못하지만, 선수 후원·인프라 지원 등을 통한 투자 활동을 확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비인기종목에 대한 티켓 구매도 고려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티켓을 예매하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다 정치권에서도 비인기종목 티켓을 사들이며 후원에 힘을 모으자, 금융권도 서둘러 팔을 걷어붙이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올림픽 등 대형 국제 스포츠 행사 붐업에 종종 금융사들을 동원하는 행태에 문제가 없지 않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13일 KEB하나은행에 따르면 다음달 중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를 활용한 전용통장과 수신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 기념화폐 판매 홍보 강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KEB하나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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