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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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현대차 고성능 N 강조…전기차 개발하는 쌍용차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현대자동차가 올 연말 고성능 차량 ‘i30 N’을 유럽·호주에 출시한다. N은 현대차가 메르세데스-AMG, BMW M처럼 육성하고 있는 고성능 브랜드다. 쌍용자동차는 2019년 전기차 출시가 목표라고 밝혔다. 전세계 자동차 업계의 축제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들려온 한국 업체들의 당찬 포부다. 알버트 비어만 현대자동차 시험·고성능차 개발 담당 부사장은 12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향후 N 브랜드의 다양한 신차들을 출시해 현대차에 고성능 이미지를 심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N 브랜드 첫 모델 i30 N, i30 N TCR(투어링카 레이스), i30 N 24h 랠리카를 전시했다. 비어만 부사장은 “고성능 N 브랜드 출범은 주행성능면에서 현대차의 기술력과 이미지를 한 단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i30 N은 올 연말부터 유럽·호주 시장에 우선 출시된다. 국내에선 구체적인 차종은 아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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