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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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재테크] 안전자산 대명사 금… 북핵 리스크 타고 인기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6차 핵실험 등 지정학적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안전자산의 대표격인 금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금과 함께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달러화가 상대적인 약세를 보이자 금 시세는 그야말로 ‘금값’이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5분 기준으로 금현물 1g은 4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 시세는 8일 4만8880원을 기록해 지난해 11월 9일 기록한 4만8930원 이후 1년 내 가장 높은 가격을 찍었다. 최근 들어 북핵 리스크가 다소 완화 국면을 띠며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여전히 고점 수준이다. 번쩍번쩍 빛나는 금을 손에 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금에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금은방에서 한돈 사면 되는 걸까? 안 될 건 없다.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골드바’를 매입하는 것도 똑같은 금 현물 투자다. 다만 10%의 부가세 등 부대비용을 고려하면 향후 15% 이상 금값이 상승해야만 현물 매입을 통한 이익을 기대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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