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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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도르트문트 킬러 손흥민, 챔스에서 시즌 첫 골 폭발

손흥민(25, 토트넘 핫스퍼)의 별명 중 하나가 양봉업자다. 독일 분데스리가 시절 함부르크 SV와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6경기 5골을 넣은 덕분에 생긴 별명이다. 도르트문트의 별명은 바로 꿀벌 군단. 토트넘 이적 후에도 2015-2016시즌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도르트문트 골문을 열었다. 도르트문트만 만나면 펄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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