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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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완소남 러프가 말하는 #KBO리그 #응원 문화 #팬서비스

[OSEN=손찬익 기자] 다린 러프(삼성)은 올해 처음 한국땅을 밟았다. 모든 게 낯설 수도 있을텐데 빠르게 적응하면서 구단 역대급 외국인 타자로 우뚝 섰다. 러프는 KBO리그의 열정적인 응원이 내게 큰 힘이 됐다 고 말했다. 러프가 바라보는 한국 야구의 응원 문화는 어떤 모습일까. 러프는 굉장히 열정적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관전하는 수준이 아니라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 및 선수가 정말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가 돼 응원하는 모습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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