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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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타격 절정 김재율, 어울리는 4번타자의 옷

[OSEN=이종서 기자] 김재율(28 LG)에게 더 이상 4번타자 자리는 어색한 곳이 아니다.김재율은 지난 2011년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전체 34순위)로 LG에 입단했다. 186cm, 90kg이라는 건장한 체구가 보여주듯 김재율은 입단 당시부터 우타 거포로서 많은 기대를 받았다.입단 첫 해. 김재율은 퓨처스 올스타전 MVP에 오르면서 가능성을 한껏 뽐냈다. 그리고 2012년 류현진(다저스, 당시 한화)을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뽑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입단 후 2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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