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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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수십년 장벽이 뚫린다 방배동 전체가 들썩

끊어진 서초대로 공사 구간은 내방역사거리에서 서초역사거리까지로 총 길이는 1.28㎞, 이 중 터널은 355m다. 2019년 1월 말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은 56%를 넘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터널 굴착 작업은 거의 끝났다”며 “앞으로 도로를 정비하는 일이 남았다”고 했다. ■“방배동→서초역 차량 이동 20분 단축” 현재 서초구 방배동 주민들은 서초역쪽으로 가기 위해 서리풀공원을 북쪽이나 남쪽으로 우회하는 길을 택해야 한다. 방배동 주민 김모(43)씨는 “북쪽 방배로를 이용하거나 남쪽 방배역 방면으로 우회해서 강남에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출퇴근시간에 차량이 몰리면 우회 도로는 주차장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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