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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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SC리뷰] 세7븐 이주일, 여동생도 몰랐던 유골의 행방과 남겨진 의문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세7븐 코미디 황제 故이주일은 죽어서도 편안하지 못했다. 15주기를 맞이했지만, 선배 구봉서와 달리 그는 후배들이 찾아갈 묘소가 없었다. 13일 TV조선 세7븐 에서는 故이주일, 사라지다 라는 제목으로 사라진 이주일의 유골과 묘소에 관련된 미스터리를 추적했다. 유골은 찾았지만 의문점은 여전히 남았다. 지난 2002년 별세한 이주일은 화장된 뒤 어머니 곁에 묻혔다. 하지만 춘천 묘원 현장에서 이주일은 물론 어머니의 묘까지 사라진 뒤였다. 그 곳에는 이미 다른 사람들의 묘가 자리잡고 있었다. 이주일의 비석은 묘지 한구석에 버려져있었다. 이주일에겐 지난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재산공개 당시 기준으로 44억이 넘는 재산이 있었다. 현재 가치로는 400억원 이상. 이주일의 전 매니저는 당시 기준에도 65억이 넘었을 것이라고 호언했고, 지인들도 행사 몇번 뛰면 아파트 한 채를 벌 수 있었다 고 증언했다. 하지만 이주일이 보유했던 막대한 부동산은 그의 죽음 직후인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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