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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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사는 집에서 월세 80만원 나와 베이비부머의 최대 효자

이젠 큰 집에 대한 생각을 바꿀 차례입니다. 조선일보 땅집고와 ㈜얼론투게더가 손잡고 최근 골칫덩이가 된 대형 아파트를 효자로 만드는 『투·하우스』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아파트 1채를 2채로 쪼개 작은 집은 월세를 놓는 사업입니다. 집 소유주에겐 월세 수입을, 젊은층에겐 저렴한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주택 공유 경제 모델이 될 것입니다. [투·하우스 프로젝트] 베이비부머 ‘효자’로 떠오른 세대 분리형 아파트 “사는 집에서 월세 80만원이 나오는데, 이 정도면 은퇴자한테는 정말 큰 돈이죠. 다(多)주택자로 세금 폭탄 맞을 일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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