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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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대포 부활 이범호, 폭탄 수비 가 숙제


리그 1위 KIA 타이거즈가 또 다시 대참사를 당했다.
KIA는 13일 문학 SK 와이번스전에서 3회초까지 6-0, 7회초까지 10-5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0-15로 대역전패를 당했다. 7회말 한 이닝에만 불펜진 김윤동, 심동섭, 임창용이 도미노처럼 무너져 10실점했다.
에이스 양현종의 19승도 물거품이 되었다. 양현종은 6이닝 9피안타 2피홈런 5실점(4자책)으로 내용은 좋지 않았으나 6회말을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갈 때만 해도 KIA는 8-5로 앞서 있었다. 하지만 불펜 붕괴로 양현종의 승리 투수 요건은 날아갔다. 과연 양현종이 남은 일정 속에서 2승을 추가해 선발 20승 투수가 될 수 있을지 불투명해졌다.
이날 KIA 타선을 이끈 타자는 베테랑 이범호였다. 그는 2회초 1사 1, 2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해 만루 기회를 마련했다. 김민식의 내야 안타 적시타와 상대 폭투를 묶어 KIA는 선제 2득점으로 앞서갔다.
KIA가 6-3으로 쫓긴 5회초 2사 후 서동욱이 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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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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