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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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여행사 대표가 신혼여행비 챙겨 잠적, 경찰 수사

부산의 한 여행사 대표가 부산·경남 예비부부 백여 쌍에게 신혼여행비를 받은 뒤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부산진경찰서와 부산 강서경찰서 등은 부산진구에 본사를 두고 창원·울산에 지점을 운영하는 A여행사 대표 B씨로부터 사기 피해를 입었다는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결혼박람회와 인터넷 카페 등에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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