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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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살인범 쪽지문 12년 미제사건 풀다…강릉 노파 피살사건 해결

금품 노린 강도 피의자 구속 끈질긴 추적·과학수사 쾌거 2005년 강릉 70대 노파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현장에 남긴 and#39;쪽지문(일부분만 남은 조각지문)and#39; 탓에 12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12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 사건의 유력 용의자는 산골에 혼자 사는 노파의 금품을 노린 강도였다. 자칫 영구 미제로 남을 수 있었던 12년 전 강릉 노파 피살사건을 해결한 것은 1㎝ 길이의 쪽지문이었다.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강원지방경찰청 미제사건수사전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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