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0 days ago

‘240번 버스’ 기사 운전대 놨다… ‘허위 사실 유포’ 최초 목격자 처벌 목소리




경찰이 어린아이만 내려놓고 엄마를 태운 채 출발해 논란이 된 240번 버스 운전기사 A(60)씨를 불러 조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최초 목격자를 처벌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기사 A씨는 사건 이후 버스 운전대를 잡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13일 버스기사 A씨를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여론이 들끓자 사실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게 사건 전말을 듣고 CCTV 영상을 확인해 당시 상황 전모를 파악했다고 밝혔다.

최초 목격자는 사건 당일인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서울시버스운송조합 게시판 등에 미어 터지는 퇴근시간에 5살도 안 돼 보이는 여자 아이가 내리고 바로 여성분이 내리려던 찰나 뒷문이 닫혔다 며 아주머니가 울부짖으며 문을 열어달라는데도 (기사분이) 무시했다.다음 정류장에서 아주머니가 울며 뛰어나가는데 (기사가) 큰 소리로 욕을 했다 는 글을 올렸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240번

 | 

운전대

 | 

놨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