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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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9 days ago

[UCL현장분석]리버풀, 세비야전서 드러난 불안요인

[안필드(영국 리버풀)=조성준 통신원]4년 만에 유럽챔피언스리그(UCL)로 돌아온 리버풀의 첫 경기는 아쉬운 2대2 무승부였다. 리버풀은 13일(현지시각), 안필드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UCL E조 1차전에서 승부를 내는 데에는 실패했다. 2대2로 비겼다.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챔피언스리그 무대의 첫 경기로는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는 결과였다. 시즌 시작 후, 로테이션이 거의 없었던 세 공격진의 체력 문제와 여전히 불안한 수비 라인이 자초한 결과였다. ▶여전히 불안한 수비라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리버풀의 가장 큰 문제는 수비라인에 있었다. 다시 돌아온 마팁과 로브렌의 수비 라인도 여전히 불안정함의 연속이었다. 경기가 끝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클롭 감독은 단지 운이 없는 상황이었다. 며 선수를 감쌌지만, 로브렌의 플레이는 눈에 띄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첫 골을 허용하는 장면에서는, 왼쪽에서 올라온 평범한 크로스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며 리드를 뺏겼다. 이후에도 로브렌은 클리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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