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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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장애인석은 SRT 직원 전용석?…앉아있던 승객에 비켜달라

개통 9개월이 지난 수서발 고속열차 SRT가 최근 연이어 서비스 부실 등으로 인해 구설에 휩싸였다. SRT는 지난 3일 미상의 물체와 부딪쳐 발생한 열차사고로 인한 지연운행의 보상 문제로 잡음이 불거진 바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SRT 직원들이 승객이 버젓이 앉아있는 자리를 빼앗아 차지하는 갑(甲)질 행위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SRT측은 죄송하다 는 입장이지만 근무기강 해이 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고속철도 경쟁이라는 명분으로 지난해 12월 개통한 SRT는 SR에서 운영하고 있다. 코레일이 SR 지분을 41% 보유함에 따라 최근 코레일과의 통합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SR 나머지 지분은 사학연금이 31.5%, 기업은행이 15%, 산업은행이 12.5%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장애인 좌석은 SRT 직원 전용석? 고속열차 SRT를 출퇴근시 이용한다는 한 직장인이 최근 SRT 갑질 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온라인 게시판에 올렸다. 해당 게시글은 네티즌들의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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