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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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전기톱 든 수녀 美 허리케인 피해복구 현장서 화제

허리케인 and#39;어마and#39;가 할퀴고 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 and#39;전기톱을 든 수녀and#39;가 화제다. 13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마이애미-데이드 경찰국은 페이스북 페이지에 전기톱을 들고 길거리에 쓰러진 나무를 치우는 한 수녀의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영상 속 수녀는 능숙하게 전기톱을 다루며 도로 복구에 힘을 쏟고 있다. 경찰 페이스북 페이지는 고마워요. 수녀님. 우리 이웃과 함께 난관을 헤쳐 나가요 라고 썼다. 전기톱을 들고 허리케인 피해복구에 나선 수녀는 마이애미 남서부 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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