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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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엔씨소프트, 업데이트로 흥행 장기화 전망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14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흥행이 장기화 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61만원으로 13%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리니지M의 흥행에 따라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285억원, 372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7·8월 평균 일매출은 각각 70억원, 60억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9월 일매출도 현재 트랜드를 감안시 50억원 수준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19년간의 콘텐츠를 보유한 리니지 원작을 바탕으로 콘텐츠 업데이트가 지속되고 있다”며 “9월13일에는 원작에서의 ‘오만의 탑’이 M에 업데이트됐으며 아이템 관련 업데이트가 계속되며 적절한 과금 유도가 일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향후 ‘공성전’, ‘개인간 거래’ 등 매출 상승을 견인할 만한 핵심 콘텐츠가 남아있는 만큼 흥행이 장기화에 돌입했다”며 “연말 리니지M의 대만 진출, 아이온 레기온즈 오브 워, 블소모바일 등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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