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 months ago

LG전자, 전장부품 등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14일 NH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3분기 실적 둔화 전망에도 불구하고 가전 및 전장부품 사업의 투자 매력이 지속적으로 부각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0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고정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 자동차부품(VC) 부문의 경쟁력·성장성 강화가 기업가치를 끌어올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벤츠향 첨단주행편의장치(ADAS) 전방 모노 카메라 수주, 차량용 조명업체 ZKW 인수전 참여 등으로 VC 부문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란 시장의 확신은 강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고 연구원은 “현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VC 부문과 관련한 단기적인 실적모멘텀보다 고성장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실적 전망의 베이스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꼽으며, VC부문 매출을 올해 3조6000억원(이하 영업이익률 -1.6%) → 2018년 4조7000억원(+0.1%) → 2019년 6조원(+1.5%) → 2020년..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LG전자

 | 

전장부품

 | 

중장기

 | 

성장동력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