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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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이재용 항소심 전략은 완전무죄 입증… 28일 첫 공판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재판이 28일 시작된다. 수장이 바뀐 변호인단은 선임계와 함께 수백쪽 항소이유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항소이유서에서 이 부회장의 ‘완전 무죄’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약하면 “당시 삼성그룹에는 포괄적 현안으로 경영권 승계 작업이 존재하지 않았고, 따라서 그 대가로 박 전 대통령에게 부정한 청탁을 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이 부회장 측이 1심 변론 기조를 상당부분 유지한 항소심의 ‘창과 방패’ 대결은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정형식) 심리로 진행된다. 재판부는 1차 공판준비기일을 28일 오전 10시로 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지성(66) 전 미래전략실 실장과 장충기(63) 전 차장, 박상진(63) 전 삼성전자 사장과 황성수(55) 전 전무도 함께 재판을 받는다.

이 부회장은 박근혜(65) 전 대통령과 최순실(61)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지난달 25일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1심 재판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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