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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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시내버스 기사가 대낮 음주운전…술냄새 맡은 승객이 신고

-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수준 0.063%- 전날 마신 술이 안깼다고 진술[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시내버스 기사가 대낮에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서울 한복판을 운전하다가 술 냄새를 맡은 승객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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