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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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두산밥캣, 실적개선 4분기 이후 전망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14일 NH투자증권은 두산밥캣에 대해 “북미 및 유럽 건설경기 회복으로 수요는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경쟁업체간 가격경쟁 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7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유재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밥캣의 3분기 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나, 본격적인 실적개선은 4분기에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북미지역 미니굴삭기 생산 일부를 노스다코타 그위너 공장에서 비즈마크(Attachment 생산 공장)로 이전하면서 2분기 생산에 차질을 빚었으나, 3분기부터는 정상화됐다. 유럽지역에서도 소형굴삭기 및 로더 등 신제품을 출시하고 생산인력 고용이 안정화되면서 제품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다. 유럽 건설시장은 회복세를 이어가며 건설장비 수요 개선을 이끌고 있다. 유럽 건설업 생산지수는 2017년 6월 99.2를 기록하며 2013년 3월 저점(88.5p) 이후 회복 지속. 유로존 건설업 PMI(구매관리자지수)는 7월에 53..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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