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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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친절한 리뷰] 크리미널마인드 세 여고생 납치범, 다른 소녀의 아버지…충격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크리미널마인드 세 여고생을 납치한 사람은 또 다른 소녀의 아버지였다.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에서는 동시에 사라진 세 여고생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NCI의 수사담과 숨겨진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며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이날 한 마을에서 꿈을 키우던 세 여고생이 동시에 사라진 미스터리한 사건이 발생, 소녀들은 부모에게 한날한시 금요일 이란 메시지를 남겼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NCI가 수사에 착수했다. NCI는 증거도 목격자도 없는 납치 사건에 난관을 겪는 듯 했다. 그와 동시 범인의 손아귀에 갇힌 세 소녀들은 세명 중 두명은 살고 한명은 죽게 될 테니까 선택하라 는 딜레마 게임을 시작, 죽음의 공포 속 혼란에 빠진 세 사람의 갈등은 보는 이들마저 숨죽이게 했다. 또한 극도의 공포에 휩싸였지만 살고자하는 의지의 눈빛을 보이던 소녀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를 믿지 못하며 회피, 분노 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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