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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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또 선발진 경고등 NC, 최상-최악의 시나리오는

다시 한번 찾아온 선발진 위기. NC 다이노스가 남은 기간 겪을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와 최악의 시나리오는 무엇일까. NC는 지난 12일 외국인 투수 에릭 해커가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시즌 내내 겪었던 고민을 다시 하고 있다. 발목 부위가 좋지 않다는 해커는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라 일단 등판 대신 휴식과 재활을 택했다. 팀 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 시즌 종료까지 10경기 남짓 남아있는 상황에서 원투펀치 역할을 해줘야 할 외국인 투수가 부상으로 컨디션 유지를 하지 못한 것은 무척이나 아쉽다. 해커가 언제 돌아올지 현재 시점에서 장담할 수는 없지만, 일단 최소 열흘은 자리를 비워야 한다. 열흘만 채우고 곧장 1군에 복귀한다고 해도 NC가 6경기만 남겨놓은 최후반부에 돌아올 수 있다. 일단 NC는 매 경기가 버티기 에 가깝다. 12~13일 두산 베어스와의 2연전에서 볼 수 있듯, 선발 마운드가 다시 비상 상황에 빠졌다. 현재 NC 선발 투수 중 제프 맨쉽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젊은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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