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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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현대중공업, 신규수주 부진으로 실적 하락...목표가↓

아시아투데이 김인희 기자 = KB증권은 14일 현대중공업(009540)에 대해 “코스피 하락폭 대비 주가하락세가 심하고 현재의 업황과 실적전망 등을 감안하면 반등의 여지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은 ‘유지’, 목표주가는 15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현대중공업의 올해 (1~7월 누적) 조선/해양부문 신규수주는 조선 18.0억 달러, 해양 1.6억 달러 등 19.6억 달러에 그치고 있다”며 “플랜트와 엔진기계부문 수주를 합쳐도 25.1억 달러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KB증권의 올해 현대중공업 조선/해양부문 신규수주 전망치는 조선 51.6억 달러, 해양 25.9억 달러 등 77.5억 달러”라며 “하지만 7월까지의 누적수주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로 인해 수주잔고 감소도 지속되어 7월 말 기준 177억 달러에 그치고 있으며, 매출에 기 반영된 부분을 제외할 경우 120억 달러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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