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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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240번 버스 논란 운전기사 휴가 떠나… 정신적 고통 크다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240번 버스 논란’의 당사자인 시내버스 기사 김모(60)씨가 당분간 휴가를 떠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버스회사 측에 “정신적인 고통이 크다”며 휴직계를 냈지만, 회사 측의 만류로 당분간 휴가를 가기로 한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앞서 지난 11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240번 버스에서 아이만 내리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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