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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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백년손님 이만기 아내 한숙희 은행원 시절 남자들 줄 섰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백년손님 이만기의 아내 한숙희가 과거 자신의 인기를 언급했다. 14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 ) 은 이만기와 장모 최위득, 마라도 사위 박형일과 해녀 장모 박순자, 자은도 염전 사위 최종화와 장인 안훈오, 장모 김수자의 이야기로 꾸며진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국민 시어머니 로 유명한 배우 서권순과 개그맨 이정수, 그리고 이만기의 아내 한숙희가 출연한다. 이날 한숙희는 과거 은행에서 근무했다 는 사실을 밝히며 은행원 시절의 일화들을 공개했다. MC 김원희가 은행원 시절에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 고 묻자, 한숙희는 제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사실 인기가 많았다. 당시에 대한민국에서 이만기가 신랑감 1위였다면, 포항에서 신붓감 1위는 저였다고 보시면 된다 라고 당당하게 답했고, 이에 패널들은 수긍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한숙희는 출근할 때 따라오던 사람도 있었고, 어르신들이 창구로 찾아와 신붓감으로 보고 가기도 했다 고 말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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