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9 days ago

이통사, LG전자 V30 공시 지원금 공개…선택약정 25%할인이 더 유리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 예약판매를 시작한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V30 공시 지원금이 14일 공개됐다. LG V30의 출고가는 94만9300원으로 유통점이 주는 추가 지원금(공시 지원금의 최대 15%)까지 더하면 최고 28만4000원을 할인받아 최저 66만5300원에 살 수 있다.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을 책정한 곳은 KT다. KT는 3만원2000원대 데이터 요금제에서 7만5000원, 6만5000원대 요금제에서 15만원, 최고가인 10만9000원대 요금제에서 24만7000원을 공시 지원금으로 준다. 이에 비해 SK텔레콤은 요금제별로 6만원대 부터 최대 21만8000원을 지급하며 LG유플러스는 7만6000∼17만3000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다만 V30을 구입할 경우 공시 지원금보다 ‘상응하는 요금할인’인 선택약정 할인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정부의 방침으로 15일부터 할인율이 25%로 상향된 점등을 고려할 때 요금할인을 받는 것이 더욱 저렴하다. 2..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이통사

 | 

LG전자

 | 

V30

 | 

지원금

 | 

공개…선택약정

 | 

25%할인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