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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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LS산전, 日 메가솔라 프로젝트 수주…태양광 사업 경쟁력 입증

아시아투데이 배지윤 기자 = LS산전이 일본에서 메가솔라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LS산전이 모듈과 관련 기기를 공급한 40MW(메가와트)급 미토 뉴타운 메가솔라 파크 발전소와 올해 준공 예정인 39MW급 치토세 발전소에 이어 3번째 수주다. LS산전은 최근 일본 혼슈 이시카와현에 구축되는 사업비 약 460억원(45.5억엔) 규모 18MW(메가와트)급 ‘하나미즈키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 사업자로 선정, 발주사인 ‘이시카와 하나미즈키1 합동회사’와 EPC 턴 키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시카와 하나미즈키1 합동회사는 하나미즈키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설립된 회사로 태국계 태양광 발전 전문기업인 타이 솔라 에너지(TSE) 소유의 특수목적법인(SPC)이다. 하나미즈키 발전소는 이달부터 2019년 3월까지 이시카와현 가시마군 지역 약 30만㎡ 부지에 18WM 규모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한다. 향후에는 전력판매계약(PPA)를 체결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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