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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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김포 대곶면에서 신석기시대 유적지 발견...선사시대 주거지·토기 등

김포/ 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경기 김포시 대곶면 신안리 일대에서 신석기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거 유적지가 대거 발견됐다. 14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유적지는 신석기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수혈(竪穴·아래로 판 구멍) 주거지 9곳이다. 주거지 안에서는 당시 생활상을 유추할 수 있는 빗살무늬토기도 출토됐다. 또 불에 탄 목탄(木炭)과 불에 탄 뒤 흙에 남은 흔적 ‘소결흔’도 확인된 것으로 알려져 한강 유역 신석기 시대 주거지 연구에 중요한 사료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고려∼조선시대 주거지로 추정되는 1곳과 조성 시기를 알 수 없는 수혈 주거지 2곳도 함께 발굴됐다. 이들 유적지는 구릉 아랫부분에 위치하고 있어 당시 사람들이 주거지로 선택하기에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시는 이번에 발견된 주거지 남측 구릉 일대가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논으로 이용되고 있어 상당히 많은 유적이 이미 유실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번 신석기시대 유적은 2014년부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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