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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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박상우 LH 사장 임대주택 200만호 시대 대비할 것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임대주택 100만호 돌파에 만족하지 않고 ‘장기 공공임대 확충’을 위해 양질의 임대주택을 지속 공급해, 곧 다가올 200만호 시대를 대비하겠다.”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LH 관리 임대주택 100가구 돌파를 기념한 자리에서 임대주택 공급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LH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공공임대주택 100만가구 돌파를 기념해 ‘100만호 임대주택, 100만개의 꿈과 함께하는 주거복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 사장은 “양적인 공급확대 뿐만 아니라 100만호 임대주택을 플랫폼으로 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주거생활 서비스 발굴을 지속 추진해 ‘따뜻한 주거’ 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LH는 1972년 개봉동 임대아파트 공급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거복지업무를 수행해왔고, 9월을 기점으로 관리 중인 공공임대주택이 100만가구를 넘어서게 된다. 이는 대한민국 전체 임대주택의 약 47%에 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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