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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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한양대 주변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 가결

서울시는 13일 제14차 도시 건축공동위원회에서 한양대 주변지역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 (위치도)이 수정가결됐다고 14일 밝혔다. 성동구 행당동 19번지 일원인 대상지는 왕십리역과 한양대역 사이에 위치한 상업 및 주거 용도 혼재 지역이다. 당초 지구단위계획은 인접한 왕십리민자역사 및 행당도시개발구역과 연계된 통합개발로 패션특화 및 대학문화용도 활성화를 기대했다. 하지만 2010년 최초 결정후 구역내 18개의 특별계획구역이 전혀 개발되지 않는 등 역세권 개발이 실현되지 않았다. 장기간 사업 미시행으로 주민 불편이 많았던 18개 특별계획구역 중 17개소를 폐지했다. 1개소를 특별계획가능구역으로 신규 계획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자율적 개발이 이뤄질 수 있게 했다. 주요 결정사항은 주거복합 건축구역 확대, 교통광장인 한양광장을 일반광장 및 주차장 시설로 변경, 부족한 주차공간 해결 등을 추진한다. 또 한양시장특별계획구역 및 특별계획가능구역은 대학가 특성에 맞는 공공기여를 위해 기부채납되는 공간을 청년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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