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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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중계 지구단위계획 변경..직업훈련소 등 허용

서울시는 13일 제13차 도시 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노원구 중계동 501-1번지 9757.5㎡에 중계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 (위치도)을 심의해 수정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시립 북부여성발전센터 및 시립 중계노인전문요양원이 입지한 중계동 501-1번지 사회복지시설용지의 일부를 직업훈련소 등으로 변경한다. 용도계획 중 교육 연구시설(직업훈련소)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허용해 창업을 위한 기술교육에 고객서비스 경험까지 가능하게 했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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