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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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술로라이프 김민준의 #수육 #제육볶음 日서 빛난 요섹남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술로라이프 9회에서는 술로패밀리를 긴장시킨 의문의 여인이 등장한다. 죽순 캐기와 맥주바 일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세 사람을 맞이한 낯선 여인은 바로 이 숙소의 딸. 딸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숙소에서 지내는 내내 딸이 오기를 기다리던 경환은 특히나 반갑게 인사했다. 술로 패밀리는 주인부부와 딸이 함께하는 저녁식사로 한식을 대접하려 수육과 제육볶음 만들기에 돌입한다. 민준의 특별소스 비법에 식구들은 대만족하며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후문이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사윗감 얘기가 다시 나왔고 첫째 날 주인부부의 선택을 받았던 민준은 이번이 진짜라며 전의를 불태웠다. 술로 패밀리는 눈을 감은 채로 딸이 수육 쌈을 입에 넣어주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자리! 과연 딸의 선택은 누구일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하루의 자유시간을 얻게 된 이들은 1초의 고민도 없이 식도락 여행을 선택했다. 사케 마니아 진운은 나가타 지역의 사케를 궁금해했던 터라 행복해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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