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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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마이웨이 조경수, 연이은 실패로 빚만 가득…위장 이혼 후, 美로 도피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70년대 후반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전성기를 보냈던 가수 조경수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에서 공개된다. 조경수는 행복이란 , YMCA 등 히트곡을 내며 TBC에서 남자가수대상 을 타며 전성기를 보냈다. 이후 그는 정상이라는 자리를 지키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사업을 시작했지만 연이은 실패로 빚만 가득 남겼다. 이후 빚을 갚을 수 없어 합의 위장이혼을 한 뒤 미국으로 도피했다. 조경수는 제 마지막 탈출구는 식구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이민 가서 살아야겠다 생각해서 합의하에 위장 이혼을 하고 미국으로 간 거예요 라며 그때 일을 떠올린다. 그 후, 미국에서의 생활을 청산하고 2004년 한국에 돌아온 그는 대장암 3기 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아내의 지극정성 간호와 함께 힘든 시간을 버텼다. 그의 아내는 항암치료를 12번 받았다. 치료받고 나오면 먹고 토하고 또 먹고 토하더라. 근데 치료 받으려면 우선 체력이 있어야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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