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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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코미디 황제 故 이주일 묘소가 사라졌다… “유골 파내지고 비석 버려져”



코미디의 황제 고 이주일씨의 묘소가 사라진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묘소에 모신 유골은 파내져 사라졌고 비석은 버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TV조선 ‘세7븐 은 강원도 춘천의 묘원에서 고 이주일씨의 묘가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묘원 관리인은 비석이 판매용 전시 공간에 버려진 이유를 묻는 취재진에 치워버리려다가 유명한 분이고 공인이라 처분할 수 없으니까 여기 모셔둔 것 이라고 답했다.

시대를 풍미한 거장이 돌아가고 난 뒤 무슨 일이 벌어졌기에 묘소가 이런 모습으로 남게된 것일까. 이주일씨의 여동생은 관리비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방송에서 “이주일씨 부인이 전화가 와서 ‘관리비가 없어서 모셔갔다. 네가 관리비 낼 거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오빠(이주일)랑 엄마 묘까지 다 파갔다”면서 “(관리비를) 낼 테니까 (유골을) 달라 했더니 그 다음부턴 전화도 안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주일씨의 큰딸은 이장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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