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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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美 워싱턴주 고교서 총격…학생 1명 사망·3명 부상




미국 북서부 워싱턴 주(州)의 한 학교에서 13일 오전(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일어나 학생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KREM2 방송에 따르면 이날 총격 사건은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460㎞ 떨어진 스포케인 지역 고교에서 발생했다. 총기를 든 용의자는 아침 등교 시간 무렵 총탄 6발을 발포했다. 학교 측은 총격 사건이 나자 즉각 캠퍼스를 봉쇄했다.

스포캔카운티 경찰은 학교 구내를 수색해 총격범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관은 “현재 한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겼다”며 “부상자는 위험하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사고 당시 살해된 학생은 4명의 친구를 향해 총을 쏘려 하자 이를 막다가 희생을 당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학우들은 용의자에 대해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소년”이라면서 “이런 사고를 일으킬 것이라고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일부 학생들은 용의자가 이전부터 소셜미디어에 이 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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