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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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바른정당, 11월30일 이전 조기 전대... 일단 주호영 대행 체제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배영경 기자 = 바른정당이 오는 11월 말 이전에 조기 전당대회(당원대표자회의)를 치르기로 하면서 유승민 비상대책위원장 체제 수용 여부를 놓고 빚어진 극심한 당내 갈등은 일단 봉합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향후 전당대회 과정에서 또다시 해묵은 계파 갈등이 불거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바른정당은 13일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4시간 동안 격론을 벌인 끝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의원 19분과 최고위원이 참석해 새 지도부 구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며 의총을 하는 중에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11월 30일 이전에 전대를 개최해 새 지도부를 구성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 지도부가 선출되기 전까지는 주 원내대표가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
또 지난 6·26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된 최고위원들은 전당대회가 치러질 때까지만 최고위원으로서의 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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