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7 days ago

태블릿PC, 경도인지장애 노인 기억력 호전에 도움


태블릿PC를 이용한 인지훈련 프로그램( USMART)이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기억력 호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한지원(사진 왼쪽), 김기웅 교수 연구팀이 시간차 회상 훈련을 태블릿PC에 접목시켜 환자가 혼자서도 인지강화훈련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축, 시험 사용한 결과 이 같은 효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시간차 회상 훈련’은 얼마간의 시간차를 두고 학습한 내용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훈련으로서 초기 치매 환자의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말 현재 국내 65세 이상 경도인지장애 환자 수는 165만여 명에 이른다. 노인 10명 중 4명이 경도인지장애를 앓고 있다는 의미다.

노인 10명 중 1명 꼴로 나타나는 치매보다 환자 수가 많아, 경도인지장애를 적극 예방해 치매 발병을 지연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경도인지장애는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태블릿PC

 | 

경도인지장애

 | 

기억력

 | 

호전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