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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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경북 고령군의회 의원들, 결의문 내고 ‘강정고령보’ 차량 통행 촉구


경북 고령군의회 의원들이 결의문을 채택하고 ‘강정고령보’ 차량 통행을 강력히 촉구했다(사진).


고령군의회(의장 이영희)는 제239차 임시회를 열고 이달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강정고령보 차량통행 촉구를 위한 결의문 을 채택했다고 14일 밝혔다.

의원들은 결의문에서 “국민의 혈세로 1등급 교량을 건설해 놓고도 차량 통행을 금지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강정고령보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우륵교의 차량통행을 막아서는 안 될 것”이라며 강정고령보 개통을 촉구했다.

또 “강정고령보 차량 통행 시 발생하는 이점을 합해 보면 연간 300억원의 소요경비가 절감되기 때문에 통행금지는 곧 경제적 손실로 이어져 3만 6000 군민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고 주장했다.

강정고령보는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3250억원을 들여 만든 국가시설물이다.
보 상단 우륵교는 43t의 하중을 견디고 폭 13m의 왕복 2차로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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